(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중앙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선전화 《항일의 전설적영웅 김일성장군 만세!》, 아크릴화 《짓밟힌 조선에 동은 트리라》, 유화 《1939년의 봄》, 조선화 《10월의 환희》 등은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잘 형상하였다.
조선화 《수령님과 농민》, 유화 《수령님, 이 밤도 어디 가시옵니까》 , 선전화 《수령님의 어버이사랑은 영원하리!》 등의 작품들은 이민위천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전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며 인민의 락원, 사회주의문명국으로 개화발전하는 조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
개막식이 10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안동춘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가들,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태양절경축 송화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