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그이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9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불패의 기치이신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온 겨레가 받아안은 최상의 특전이며 최대의 민족사적경사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더욱 빛내이고 백두에서 개척된 민족자주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겨레의 자주통일을 위한 진군은 더욱 다그쳐질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우리 민족끼리 기치밑에 각계민중을 하나로 굳게 결집시켜 력사적인 공동선언리행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며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북침전쟁책동과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단호히 분쇄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항쟁의 불길을 더욱 높여나감으로써 민족사적대경사를 맞이한 뜻깊은 올해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일대 전기를 열어놓겠다고 축전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