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중국 단동부지무역유한공사 총경리 진결, 단동HPR전자유한공사 리사장 장휘, 앙골라 쎄싸르 필류그룹 총사장 아르민두 쎄싸르 씨빙구가 3일과 7일 해당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의 관계부문 일군들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