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경축대회가 11일 평안남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남도, 남포시, 라선시에서 진행되였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국의 무궁번영과 주체혁명위업완성에서 특기할 정치적사변이며 민족의 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2년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전반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모시도록 하시고 모든 사업을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상도 령도도 덕망도 제일이신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마식령속도》, 희천속도창조자들의 그 기상, 그 본때로 내달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조선속도》라는 세계적인 새로운 시대어를 창조해나감으로써 위대한 당,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모두가 김정은동지를 높이 받들어 모시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투사가 되여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