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 25사단과 괴뢰륙군 26사단이 11일 경기도 포천에서 광란적인 련합실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공화국을 겨냥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감행된 이 전쟁연습에 지난해 남조선에 재배치된 미제의 무장정찰직승기 《카이오와》(《OH-58D》)와 괴뢰군의 《K-1》땅크를 비롯한 수많은 각종 전쟁장비들이 동원되였다.
호전광들은 진지점령훈련, 공중지원사격 등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면서 언론을 통해 공개하는 놀음까지 벌렸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