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 103권을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전하는 18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나라를 지키는 군대처럼 귀중한 사람은 없습니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직후 정규무력건설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면서 군인들의 건강과 생활을 위하여 군인휴양소를 꾸리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을 수록하고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높은 애국심을 지니고 인민들의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갈을 재배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며 갈연구와 생산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신 내용이 회상실기 《애국의 참뜻을 체득하던 나날에》에 반영되여있다.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두령장의 불멸의 업적과 다심하신 친어버이사랑에 대하여 전하는 회상실기들도 있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크나큰 은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회상실기들에 서술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과학농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시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연구과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쓰시며 새 세대들을 농장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내용이 회상실기들에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