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경축대회가 11일과 12일 평안북도, 량강도, 함경북도, 강원도와 개성시, 회령시, 재령군, 창성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지난 2년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전반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최단기간내에 완벽하게 수행하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