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라오스신문들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 3일부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주석의 존함은 민족해방과 자주시대의 상징으로, 숭고한 덕망과 고결한 의리의 상징으로,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 전승업적과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이룩하신 불멸의 공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그이의 인품에 경탄을 금치 못한데 대하여, 수많은 나라의 거리, 기관, 단체들에 위인의 존함이 모셔진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은 《조선사회의 안정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부 서방언론들의 선전과는 달리 조선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고도의 사회정치적안정을 보장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살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이 나라 신문 《인도네시아 타임스》 2일부도 《주석의 기쁜 날》이라는 제목으로 한평생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기쁨을 찾으신 위인의 인민적풍모를 격찬하는 글을 실었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 《바테라오》 2일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그이의 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