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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말리정당 홈페지에 태양절 특집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와 말리정당이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3월 25일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20세기의 걸출한 위인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설수 있었다.

그 위력한 토대와 잠재력이 있었기에 조선은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을 때에도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할수 있었으며 강성국가건설이라는 높은 령마루에로 비약할수 있었다.

오늘날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경이적인 사변들은 다름아닌 주석의 리상과 념원의 빛나는 구현인것이다.

말리 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은 7일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이의 존함이 민족해방과 자주시대의 상징으로, 숭고한 덕망과 고결한 의리의 상징으로,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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