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에꽈도르에서는 중앙집회와 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가, 로므니아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웬남에서는 친선음악회가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도서,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2돐경축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주석께서는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행복,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태양절을 맞으며 당청사에서진행되는 이번 도서, 사진전시회는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을 더욱 깊이 절감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김일성주석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자주의 기치는 오늘도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웬남 문화, 체육 및 관광성 부상은 웬남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 그리고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