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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 개막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깔루가주 오브닌스크시, 뻬루 리마시, 벌가리아 뻬르니크시에서 2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깔루가주 오브닌스크시 부시장은 연설에서 조선의 힘은 막강하다,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이며 핵보유국이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 깔루가주 오브닌스크시 력사미술박물관 관장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는 조선을 승승장구하게 하고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뻬루 리마시 싼띠아고 데 쑤르꼬구역리사회 1부의장은 태양절을 맞으며 전람회를 진행하는것은 자신과 구역주민들모두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벌가리아 뻬르니크시 부시장은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 그들의 슬기와 재능, 높은 문화예술기교를 더 잘 알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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