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중국 강소성 무석시에서 11일 조선문화예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무석시의 각계 인사들과 조선대외전람총국대표단이 참가하였다.
무석시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람회를 진행하게 된 기쁨을 피력하고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다, 중조인민은 뜨거운 정으로 이어져있는 한 형제이다고 말하였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문화교류를 활발히 진행하는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그는 전람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기를 축원하였다.
무석신리투자관리유한공사 리사장은 전람회는 중조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앞으로도 조선과의 문화적교류를 더욱 활발히 진행하여 중조친선에 이바지할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