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워싱톤에서 미국, 일본, 남조선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그 누구의 《4차핵시험위협》과 《미싸일도발》을 운운하면서 《추가도발》이 있을 경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통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문제를 모의하였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국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력으로 주권국가의 권리를 빼앗고 공화국을 한사코 고립압살하려는 범죄적음모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엄중해지는 북침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조국과 사회주의를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공화국이 핵억제력강화를 포함한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취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밝혔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공화국의 정의로운 위업을 한사코 《도발》로 몰아대며 제재위협까지 가한 미, 일, 남조선당국의 《3자대화》놀음은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조선반도정세를 걷잡을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모험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적대행위가 빚어낼 파국적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