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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흉심은 변할수 없다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미국은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걸고 조선에 대한 적대행위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으며 그 무슨 《미싸일위협》까지 떠들어대면서 반공화국제재를 가일층 강화할 흉심을 드러내고있다. 한편 남조선당국과 함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최절정단계에서 감행하면서 공화국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도 상전의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소동, 미싸일소동에 적극 공조하면서 북남관계를 다시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엄중한 사태는 공화국에 대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흉심은 변하지 않았으며 변할수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을 걸고 핵소동과 《인권》모략에 전례없이 발광적으로 매달리며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현실을 통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찾게 되는 결론은 명백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것은 오직 선군의 기치높이 최후승리를 이룩해야 한다는것이다.

력사와 현실은 우리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이 지극히 정당한 선택이였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그 어떤 압력과 대결책동도 통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하는 결단을 내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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