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는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일본당국의 강제매각소동은 또 하나의 악재라고 지적하였다.
총련을 와해시키기 위한 불법적인 강제매각소동은 조일평양선언을 파기하는 호전적행위이며 재일동포들을 탄압하고 억압하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일본은 불미스러운 과거범죄를 청산하며 총련중앙회관강제매각소동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편지는 재일동포들의 지위와 역할을 보장하는 조치를 시급히 취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