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2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3일 창덕학교에 높이 모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 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동지와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평양시내 당, 청년동맹, 관계부문 일군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학부형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창덕학교에 높이 모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원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후대사랑의 뜻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소년단원들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소년단원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믿음과 은덕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후비대,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감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일군들과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그들에게 붉은 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에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 인사를 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지영춘,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박사, 부교수 리국철,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김은국이 축하발언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