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메히꼬로동당대표단을 위하여 1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 전국지도자를 단장으로 하는 메히꼬로동당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강석주동지와 박근광부부장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메히꼬로동당이 세계진보적정당들과의 국제적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메히꼬로동당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진 메히꼬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 단장은 연설에서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견결히 수호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의 통일을 위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이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에서 조선인민이 행복하게 살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