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인 주체63(1974)년 4월 14일 고전적로작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자》 발표하시였다.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순결성을 철저히 고수할데 대한 문제, 수령님을 중심으로 하여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 전군, 전민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규률을 세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제시되여있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은 전당과 온 사회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으로 일색화하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게 한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순결성을 옹호고수하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조선로동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신데 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우리 식의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사상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되여나가는 장엄한 현실이 펼쳐지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