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 《태양절에 부르는 녀맹원들의 신념의 노래》가 1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합창 《태양절 봄명절》,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 독창과 방창 《붉은 철령》, 대화시 《친어버이》, 기악5병창이야기 《가화만사성》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희망넘친 내 조국을 노래한 민족기악병창 《모란봉》, 민요합창 《바다 만풍가》는 장내에 민족의 향취를 더해주었다.
합창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녀성들과 인민들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진하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녀맹일군들과 평양시내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