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국제륙상련맹-제27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에 참가한 외국선수단들을 대표하여 중국선수단 단장 리수화, 도이췰란드선수대리인 균터 보글, 남아프리카선수대리인 데왈드 야꼬부스 스테인, 에짚트선수단 단장 아흐메드 이브라힘 엘와르다니 모하메드, 마다가스까르선수단 단장 라말란야오나 이피 라코톤드라베 노엘리랄라이나 한타리소아, 중국대북선수단 감독 허적승, 르완다선수단 감독 느다치아이셍가 진 피에레, 우즈베끼스딴선수단 감독 후비예브 라디크 샤브까또비츠가 13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에서 그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 탄생 102돐을 맞으며 진행된 마라손경기대회에 초청하여준데 대하여 김정은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리였다.
이번 마라손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기회를 통하여 조선정부의 체육정책과 체육에 대한 높은 사회적관심에 대하여 알게 되였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그들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