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세계자주화위업》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가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오가미 겡이찌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을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들과 대표들, 주체사상신봉자들,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리길성, 지승철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부위원장들,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오가미 겡이찌 사무국장의 개회사에 이어 지승철 부위원장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 겸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을 참답게 실현하며 그들을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만드는것이 바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내세우는 총적목표이고 숭고한 리상이라고 말하였다.
현시대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 길로 나아갈 때 자유와 평화, 번영에 대한 인류의 념원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확신을 그는 표명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세계혁명위업에 리론실천적기여를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주체사상》,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는 선군정치, 세계의 자주화위업과 개조에서 선군정치의 중요성》,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리익수호의 본보기》, 《김정은제1비서의 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2014년 2월 25일)를 학습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사회호상관계》,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류의 자주위업》,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사상이다》라는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현명하고 헌신적인 활동에 의하여 그 진리성이 력사적으로, 현실적으로 확증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