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1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90년대초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된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오만하게 행동하던 미제와의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속에 있던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다.
그이께서는 필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해버리시였다.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하여 북과 남사이에는 두차례의 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마련되게 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억제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되였다.
조선의 강력한 핵억제력에 의하여 미제의 전쟁도발책동은 저지파탄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뜻밖에 서거하신후 김정은원수께서는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도록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