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에서는 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프랑스에서는 집회가, 로므니아에서는 련합토론회가 5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공식대표 크리스띠안 삐베따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기 듀프르는 김일성주석은 전세계가 공인하는 가장 걸출한 위인, 인류자주위업실현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분이시라고 말하였다.
태양절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존엄높은 인민으로, 조선은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빛을 뿌릴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태양절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오늘 조선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경제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주석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튼튼한 토대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