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박근혜는 황당무계한 궤변으로 온 민족을 우롱하지 말아야 한다》를 1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얼마전 남조선대통령 박근혜가 도이췰란드의 드레즈덴에서 내놓은 통일에 대한 《구상》을 배격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인도주의적문제해결》과 《공동번영을 위한 민생기반구축》, 《동질성회복》 등을 포괄하고있는 《제안》을 오가잡탕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입건사를 잘하고 《신뢰》라는 낡아빠진 간판을 더이상 자기의 불순한 속내를 가리우는 치장물로 내대지 말며 부질없는 허튼짓에 시간을 허송할것이 아니라 한가지라도 나라와 민족의 리익에 부합되는 일을 찾아할것을 남조선대통령에게 촉구하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은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이 박근혜의 《제안》을 제정신이 쑥빠진 망상, 위선과 기만으로 가득찬 넉두리로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
이 나라의 파르스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아사히신붕》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