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각각 대형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국왕과 대왕후의 위임에 따라 대형꽃바구니들을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올을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왕국정부 왕궁성대표단이 7일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진정하였다.
부수상은 국왕과 대왕후가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기를 기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각하께서 건강하시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과 조선인민이 행복하기를 축원한다.
또한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친선의 뉴대가 영원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