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인 4월 15일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으며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고있는 제16차 김일성화축전장과 각 도들의 김일성화전시회장들을 참관하였다.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는 태양절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이 태양절경축음악회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를 펼치였으며 4.25문화회관에서는 조선인민군협주단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흥을 주었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이 출연하는 연극 《백두산의 녀동지》공연이 있었다.
각 도들에서도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로 경축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수도와 각지의 봉사망들은 행복넘친 근로자들로 흥성이였다.
옥류관, 청류관, 평양면옥, 강계면옥, 신흥관을 비롯한 급양봉사기지들에서는 다양한 음식들이 봉사되여 명절을 맞는 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