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사진, 도서 및 미술전람회가 로씨야 아르춈시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시에서 7일과 9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아르춈시행정부 시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짧은 기간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로조친선관계는 뿌찐대통령과 김정은동지의 관심속에 여러 분야에 걸쳐 전면적으로 발전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다방면적인 협조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태양절경축 슬로베니아준비위원회 위원장 등 인사들은 오로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전람회들은 4월말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