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 메히꼬단체가 5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는 뷸레찐특간호에 《김일성화》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의 한 식물학자가 오래동안의 고심어린 노력끝에 육종해낸 꽃이다.
자연의 아름다운 꽃이기는 하지만 순수 식물학발전의 산물만이 아닌 이 꽃은 김일성주석을 따르는 만민의 매혹과 흠모의 마음속에 태여난 위인칭송의 꽃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였다.
김일성화를 본 수많은 외국의 벗들은 이 꽃이 담고있는 깊은 뜻과 아름다움에 매혹되여 김일성주석을 더 높이 칭송하고 열렬히 흠모하고있다.
오늘 김일성화는 세계화초계에서 자기의 모습을 뚜렷이 과시하고있으며 공인된 명화로서 인류공동의 재보로 더욱 만발하고있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는 뷸레찐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라는 제목으로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그이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