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는 축전무대에 새롭고 특색있는 종목들을 펼친 재중조선인예술단,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 예술인들이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고있다.
이들은 태양민족의 존엄과 긍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을 훌륭히 창작 형상한 새 작품들을 안고 축전장으로 달려왔다.
아름답게 변모된 평양의 모습과 조국인민들의 행복상을 구가한 재중조선인예술단의 혼성2중창 《아름다운 평양》과 남성2중창 《둥실타령》은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내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사상적내용을 담고있다.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의 무용《마식령의 메아리》는 세계일류급으로 일떠선 스키장에서 마음껏 스키를 타며 복된 삶을 누리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을 잘 형상하고있다.
박력있는 음악과 재치있는 예술적기교를 보여주는 무용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고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작사한 노래 《내 마음 언제나 그이 곁에》도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이 노래에는 언제나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해외동포들의 뜨거운 마음이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해외동포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린 작품들은 사상적내용은 물론 예술성도 나무랄데가 없어 태양절을 맞는 조국인민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