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2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별 및 단독공연이 16일 평양시내 극장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여러 나라의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은 《수령님 같으신 분 세상에 없습니다》, 《아 수령님 품이여》,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를 비롯한 노래들을 무대에 올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을 구가하는 송가들과 그이만을 굳게 믿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세계가 반영되여있는 노래들을 무대에 올렸다.
예술인들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침략과 전쟁, 예속이 없는 새 세계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살려는 인민들의 념원과 고상한 정신세계를 풍만한 성량과 세련된 연주, 째인 안삼블로 형상하였다.
축전무대들에는 여러 나라 인민들의 조국에 대한 사랑과 락천적성격, 전통적인 생활풍습을 반영한 노래와 춤, 기악 등 다채로운 종목들도 올랐다.
교예배우들은 인간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 용감성과 대담성, 청춘의 랑만과 기백이 넘쳐나는 여러가지 작품들을 펼쳐놓아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