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전시회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기네에서 8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은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활짝 피여난 불멸의 꽃 김일성화들로 전시회장들은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전시회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정부, 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누르딘 뿌르노모는 전시회는 인도네시아인민으로 하여금 김일성주석의 위인상과 사회주의조선에 대해 더 잘 알게 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가일층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 마마두 싸이두바흐는 태양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화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만민의 매혹과 흠모심이 깃든 위인칭송의 꽃이다.
김일성화는 세계가 공인하는 명화로서 인류공동의 재보이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완성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