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집회가 로씨야, 벌가리아, 핀란드에서 7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시며 조선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현명하게 령도하신다고 연설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는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조선땅우에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분렬된 조국을 통일하시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벌가리아, 핀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