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뻬루중앙집회가 11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2돐경축 뻬루준비위원회,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뻬루사회혁명당, 뻬루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뻬루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뻬루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 대표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2돐경축 뻬루준비위원회 위원장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대대로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군사전략가로 높이 칭송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와 미제를 쳐부시는 혁명전쟁과 사회주의건설을 혁명력량의 단결에 기초하여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와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 떼레싸 오띠니아노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