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손님들은 추녀낮은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중국예술단(동방가무단, 산동성교예단) 단장 송관림은 방문을 마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를 동경하며 찾아오고싶었던 소원을 오늘에야 풀었다.
이곳을 방문하면서 소박한 가정에서 탄생하신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윅또르 옐리쎄예브는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만경대고향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그칠새없이 찾아오고있다.
이 하나의 사실만 놓고 보아도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심을 잘 알수 있다.
핀란드취주악단 단장 키비칸가쓰 마티 쥬하니는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를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참가자들은 국가선물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릉라곱등어관, 문수물놀이장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