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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선물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선물을 보내시였다.

지난해 10월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포성을 높이 울리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간곡한 당부대로 공장에 훌륭한 합숙을 지어주시겠다고 하시며 건설부지를 몸소 정해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일일이 풀어주신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희한한 합숙에서 생활하게 될 로동자들을 위해 문화용품들을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8일에 진행되였다.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김수길책임비서가 하였다.

그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의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에는 우리 로동계급을 강성국가건설의 주력부대로 내세워주시며 천만금도 아낌없이 돌려주시는 한량없는 믿음이 깃들어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방직설비들의 고속도화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계속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질좋은 옷감과 각종 천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모임에서는 합숙관리과장 림수혁,조방공 우숙영, 직포공 김은정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숭고한 사랑을 이으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합숙생들을 비롯한 공장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시는 하늘같은 은정에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평범한 로동자들을 위해 현대적인 합숙을 지어주고 선물까지 보내준 위인은 없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인민의 만복을 꽃피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당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웅장하게 일떠서는 합숙의 첫 주인이라는 남다른 긍지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은덕에 더 높은 생산실적으로 보답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공장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전초기지로 내세워주시고 새로운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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