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가 성황리에 벌어지고있다.
활쏘기결승경기가 18일 서산축구경기장에서 있었다.
경기는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2조와 압록강국방체육단, 수양산체육단, 송악산체육단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남, 녀 단체경기와 혼성단체경기, 남, 녀 개인경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남, 녀 단체경기에서는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2조 선수들이 1등을 하였다.
또한 압록강국방체육단과 수양산체육단이 각각 2등과 3등을 차지하였다.
혼성단체경기에서는 송악산체육단이 1등을, 압록강국방체육단과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2조가 각각 2, 3등을 하였다.
남자개인경기에서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2조 김봉훈선수가 1등을, 수양산체육단의 장금철선수와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2조 리효성선수가 각각 2, 3등을, 녀자개인경기에서는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2조 리은옥선수가 1등을, 송악산체육단의 김혜경선수와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2조 문설경선수가 각각 2, 3등을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