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학교들에서 일정한 체육종목을 전문화할데 대한 말씀을 주신 4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3(1974)년 4월 18일 학교체육을 대중화하는데서 황해북도 신계군 대정고등중학교(당시)와 같이 일정한 체육종목을 전문화하는것이 좋다고 하시며 그렇게 하면 선수후비를 많이 키워낼수 있고 나라의 체육기술도 빨리 발전시킬수 있다고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은 학교체육을 더욱 강화하고 체육의 대중화를 실현하며 나라의 체육인재후비육성사업과 주체적인 체육기술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킬수 있게 한 강령적지침이다.
지난 40년간 학교종목별 전문화체육소조에서 자라난 수많은 선수들이 세계선수권보유자, 아시아선수권보유자의 영예를 떨치고 영웅으로, 인민체육인, 공훈체육인으로 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종목별전문화체육소조활동에 관한 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학교체육교원들과 종목별전문화체육소조원들, 청년동맹일군들이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등이 중앙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