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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경축집회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집회가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베닌, 나이제리아에서 2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김일성주석께서는 끝없이 전진하는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생하신다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은 오늘의 엄혹한 정세하에서 그 정당성이 뚜렷이 실증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을 추억할 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담으신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이다.

누구나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시는 그이의 해빛같은 미소는 다름아닌 인간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의 감정, 특출한 인정미의 표현이였다.

언제나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사람들을 따뜻이 대해주고 육친의 정으로 보살펴주신것이 바로 김일성주석 특유의 위인적향기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하신 인민의 수령의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와 베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와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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