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정당, 단체가 2일과 8일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모스크바시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비우호적행위를 단호히 규탄한다.
총련중앙회관을 강탈하고 그의 활동을 말살하려는 일본당국의 행위는 그들이 조일관계개선을 바라지 않는다는것을 현실로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일본당국이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생존권침해와 박해를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재일조선인들의 리익을 옹호하는 단체인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총련중앙회관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도꾜지방재판소의 매각허가결정은 국제법에 저촉된다.
일본당국은 력대적으로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정치적탄압과 민족적박해를 끊임없이 감행하여왔다.
과거 일제에 의하여 강제련행되여 억압을 받아온 재일조선인들과 그 후손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은 허용될수 없다.
우리는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제사회가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비법적인 행위를 반대해나설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