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방장관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무력증강구실로 공화국을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여러 나라 신문,방송,통신이 11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대변인은 최근 헤이글 미국방장관이 조선 주변나라들을 행각하면서 그 무슨 《북조선의 침략》을 운운하며 2017년까지 일본에 이지스함 2척을 새로 배비할것이라고 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정세격화의 책임을 조선에 넘겨씌우고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실현을 위한 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려는 계산된 움직임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이 이번에 이지스함추가배비계획을 발표한것도 조선의 핵문제와는 아무 상관없이 유라시아대륙의 큰 나라들을 겨냥한 미싸일방위체계를 더욱 강화하려는 책동의 일환이라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미당국자들이 쩍하면 조선의 《도발》이요, 《위협》이요 하고있지만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현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네팔신문들인 《고르카 엑스프레스》, 《네팔 투데이》도 《조선 미국방장관의 망발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