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15일 《남재준 파면없는 사과는 기만이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과 관련하여 박근혜와 정보원 원장 남재준이 《송구스럽다.》느니, 《사과》니 뭐니 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일개 정보원 차장의 사표를 받아들이는 식으로 각계의 비난을 무마시키려는 당국의 태도는 도마뱀의 꼬리자르기와 같은 연극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대검찰청까지도 정보원이 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3국의 공문서까지 위조하였으며 검찰은 이를 그대로 법원에 제출한 사실을 인정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정보원을 살리기 위해 안깐힘을 다하고있는것은 선거개입, 내란음모조작 등 정보원이 그동안 저지른 수많은 범죄들을 무마시키기 위해서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국민무시, 민주말살책동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남재준을 즉시 파면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