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지난 2년동안에 수많은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에서 광범히 소개선전하고 출판보급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라오스통신, 기네 국내방송, 캄보쟈신문 《인민》,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네팔신문 《쩌르짜》,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를 비롯한 각국의 통신, 방송, 신문들과 로씨야의 모스크바로동자동맹,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등 40여개 정당, 단체들, 국제 및 지역기구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이 로작을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
중국 단동룡산인쇄공장,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출판사, 이란 하디안출판사, 도이췰란드 카누트출판사, 로므니아 비블리오쓰따르출판사, 체스꼬 뻬뜨르 흐르뜨출판사, 스위스 바젤시 알파출판사, 끼르기즈스딴 의브슈-아따출판사, 나이제리아 에누구에 있는 엔. 케이. 출판사, 에짚트 나쓰출판사, 메히꼬로동당출판사, 뻬루 그라피까 아호따 노스출판사, 베네수엘라 깐따끌라라출판사, 도미니까 마떼리알 그리스출판사 등 출판기관들에서는 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발행식을 의의있게 하였다.
로작연구보급사업도 토론회, 해설모임, 독보회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광범히 벌어졌다.
한편 로작의 뜻에 감심된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은 성명, 담화 등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