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노르웨이에서는 경축집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토론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사진, 도서전시회가, 남아프리카에서는 사진전시회가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위업의 개척자로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무한한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칭송하고 그이의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