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전람회가 조선 대외전람총국과 중국 광동성 주해시문학예술계련합회, 주해시화원의 공동주최로 18일 광동성 주해시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중국 광동성과 주해시의 각계 인사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일군과 대외전람총국 대표가 참가하였다.
중국 광동성 주해시문학예술계련합회 주석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주해시에서 처음으로 조선문화전람회를 진행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중국과 조선은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며 두 나라 인민들은 두터운 우정을 맺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전람회가 중조친선을 더욱 강화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전람회는 28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