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당국의 전쟁책동을 규탄하여 16일 서울 광화문주변에서 175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였다.
단체는 당국이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에 계속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군사협정체결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뒤받침하는것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를 초래할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이 일본과 군사협정을 체결하라는 미국의 강요에 거부립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미군유지비분담금과 관련한 굴욕협정체결과 미국산 무기도입의 부당성도 까밝혔다.
이날 단체성원들은 《정부》종합청사와 청와대앞에서 전쟁반대, 평화실현을 주장하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시위투쟁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