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20일기사 목록
남조선시민단체들 일본이 성노예범죄 청산할것 주장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500여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17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일본이 성노예범죄를 청산할것을 주장하였다.

모임에서는 일본과 남조선당국에 보내는 요구서가 발표되였다.

요구서는 일본과 남조선사이에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회담이 진행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 회담을 한낱 외교적출로를 찾기 위한 구실로 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인도적조치를 운운하며 일본정부의 책임을 축소하는 어떠한 술책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국제사회가 일본의 과거 성노예범죄를 조직적인 반인도적범죄,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일본정부에 죄악을 인정하며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끊임없이 요구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일본정부가 이를 외면하고 력사외곡과 책임회피에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은 더는 미룰수 없는 세계적,시대적요구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정부가 성노예범죄와 관련한 자료를 전면공개하고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죄, 배상할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에 대한 옳바른 자세와 립장을 가져야 한다고 요구서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