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2돐에 즈음하여 태양절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였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는것이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시된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인류의 해방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불멸의 기치이다.
김일성주석은 가장 위대하고 걸출한 국가수반이시였다.
그이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폭풍과 도전들에도 끄떡하지 않고 전진하여왔다.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을 때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의 등대로 우뚝 솟아있었다.
이것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우월성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모든 침략책동과 반혁명적음모를 철저히 분쇄해버릴것이다.
그 어떤 세력도 존엄높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어쩌지 못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