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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들 정보원 원장의 사퇴를 주장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 《CBS》방송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야당들이 정보원 원장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새정치민주련합은 15일 의원총회를 가지고 정보원 원장 남재준에 대한 해임촉구결의안을 채택하였다.

남재준은 정보원의 수장자격을 이미 상실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은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박근혜가 남재준을 해임하고 정보원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이 정보원의 간첩사건조작과 관련하여 웃선이 없다는 식의 수사결과를 발표한것은 몸통에는 손도 못대고 깃털만 뽑은 격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새정치민주련합은 이번 사건에 대해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의당은 정보원개혁의 첫 단추는 남재준의 즉시적인 사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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