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10일 뷸레찐에 조선의 자주적인 로케트발사권리를 지지하는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과 관련하여 그 무슨 《도발》과 《위반》을 운운하며 소동을 피우고있지만 조선인민에게는 그것이 약자의 애처로운 울부짖음,악의에 찬 망발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세계최대의 핵무기고를 보유하고 미싸일을 때없이 발사하면서 수많은 나라들을 위협하고있는 미국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고있다.
이러한 미국이 몇기의 로케트발사에 그렇게도 《위협》을 떠들며 사납게 울부짖고있으니 우습기 짝이 없다.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그처럼 무서워하는것으로 보아 만일 조선이 더 강력한 로케트를 발사한다면 미국은 아마도 제 정신을 잃을것이다.
론평은 미국이 세계앞에서 웃음거리가 되지 않으려거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권리를 가로막는 추태를 부리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