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22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모의 폭로규탄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워싱톤에서 《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열고 《맞춤형억제전략》의 구체적리행방안 등을 론의하면서 《지속적인 련합연습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은 괴뢰들에게 핵우산을 포함한 모든 군사력을 제공한다는 《공약》을 재확인했다고 한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의 《통합국방협의체회의》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강화하기 위한 상전과 주구의 범죄적모의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모의에서 미국과 괴뢰들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맞춤형억제전략》을 적용한 정형을 총화하고 핵선제공격에 의한 북침전쟁도발방안을 론의했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저들의 북침핵전쟁도발흉계를 가리우기 위해 《미싸일발사》니, 《추가핵시험위협》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든것이다.

미싸일발사훈련을 비롯한 자위적인 전쟁억제력강화에로 우리를 떠미는 장본인은 미국과 주대없이 미국에 추종하는 괴뢰호전광들이다.

우리가 미싸일발사훈련을 진행한것이나 새로운 형태의 핵시험을 예고한것은 모두 미국과 괴뢰들의 모험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한 자위적인 대응조치이다.

대양건너의 미국이 남의 집 문앞에까지 기여들어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자기 나라 령토에서 진행하는 우리의 정상적인 미싸일발사훈련과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것은 날강도적본색만을 드러내보일뿐이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